전국 민생 투어를 벌이고 있는 대선 예비주자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이 오늘(8\/29)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오늘(8\/29) 북구
효문동 자동차 부품업체인 진명 21에 들러
중소기업 경영 현황을 듣고 울산지역 중소기업 사장 15명과 경영인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전 서을시장은 이어 한국노총 울산본부
간부들로부터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지역 민심을 파악하는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 전 서울 시장에 이어 손학교 전 경기지사도
다음달중에 울산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으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조만간 울산투어 등 전국 순회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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