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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의심환자 균 검출 안돼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8-29 00:00:00 조회수 77

북구보건소는 울산지역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의심되는 60대 환자가
숨진 것과 관련해 환자의 가검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복통과 고열
등의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의심되는 증세를
보이다 숨진 67살 박모씨의 가검물을 채취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북구보건소 측은 이에 따라 박씨의 사망
원인은 비브리오 패혈증이 아니고 간경화와
당뇨, 고혈압 등의 지병에 의한 신부전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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