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천곡동 달천 철장 유적지에서 철장이 삼한시대 전기에 조성된 것을 증명하는 생활
유구가 발굴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은 달천 철장 유적지인 북구 천곡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와 학교 건설예정 부지 2만5천115㎡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삼각형 점토대토기와 장경호 등 50여점의 삼한시대
전기 생활 유구가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은 이와 같은 유구의 출토로 지금까지 문헌에만 나와 있던 달천 철장의 상한 연대가 삼한시대 전기임아 사실상 입증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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