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참여연대는 오늘(8\/29) 성명서를 통해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편성을 하면서
옥석을 가려 공약을 실행하는 한편,
대규모 건설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예산운용
대책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권역별 소규모 도서관이나, 초등학교
학습 준비물 일괄 지원 등 다른 후보들이
제시한 좋은 공약을 실천사항에 포함시키고
예산편성에 시민참여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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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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