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대선 등과 관련해
공직자들의 엄정한 복무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복무기강 점검 감찰단을 구성해 자체
감찰에 나서는 한편 검찰과 경찰 등 사정기관과
선관위 등과도 협조체제를 강화해나기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공직자들의 선거개입과
선심성 행정행위,복무기강 해이,주민불편
방치행위,재난예방대책 소홀 등 5개 유형에
대해 중점 감찰활동을 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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