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투 쿠엘류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년 5개월 만에 한국에 와 울산을 방문하게
됩니다.
쿠엘류 감독은 오는 9월13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와 2006 아시아
축구연맹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치르기 위해 자신이 맡고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소속팀 알 샤바브를 이끌고 9월7일 입국합니다.
울산에는 쿠엘류 감독 재임 시절 대표팀에서
뛰었던 이천수와 최성국 등이 주축선수로 활약하고 있어 이번엔 옛 제자들과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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