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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해안에 국내 최고시설을 갖춘
사계절 복합 리조트 단지가 조성됩니다.
장기간 표류해 온 강동권 종합개발사업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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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끌어온 강동권 개발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강동 유원지 지구내 3만평에 대규모
사계절 관광 휴양 리조트를 조성하기로 하고,
사업시행자인 선진개발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선진개발과 시공권을 넘겨받은 롯데건설측은
천500억원의 사업비로 오는 10월 리조트
건립공사에 들어가 2천9년 2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단지안에는 550실 규모의 콘도와 별장,
켄벤션센터를 비롯해 온천,실내외 워터파크,
골프연습장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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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시설로 조성)
울산시는 이를 계기로 민자유치가 활성화 돼 41만평에 달하는 전체 유원지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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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투자유치 기대)
유원지와 인접한 산하지구에도 이미
국제수준의 복합관광레저쇼핑시설 건립이
추진되는 등 장기간 표류하던 강동권
개발사업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S\/U)리조트 건립을 시작으로
유원지 개발이 본격화되면 강동지역은
국제적인 관광 휴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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