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청은 오늘(8\/28) 수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울산 앞바다 전 해역에 대한
용존 산소량과 수온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모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오늘 조사에서 용존 산소량은 평균 6∼8ppm, 수온은 25도로 나타나
용존 산소량 4ppm 이하와 수온이 29도까지
올라갔던 지난 21일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이번 이상 해황이 갑작스런
환경 이변 때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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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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