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에 서식하는 바지락 어장
개발을 위해 시험어업을 승인했습니다.
시험어업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1월까지 15개월로 명촌대교 아래에서
현대자동차 부두까지 태화강 하구에서
어선 한척을 동원해 매월 2-3차례 바지락을
채취한 뒤 유해성 여부를 검사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시험어업 결과 바지락의 무해성이
입증되면 자원조사 용역을 거쳐 어업허가를
내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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