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피서지에서 각종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지만 안전요원이 배치된 울산지역
해수욕장에서는 사망 사고가 한 건도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해수욕장이 개장한
지난달 6일부터 어제(9\/27)까지 울산에서
물놀이를 하다 목숨을 잃은 시민은 모두
9명으로, 모두 인적이 드문 계곡이나 비지정
해수욕장에서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9\/27) 일산 해수욕장이 폐장함에 따라 울산 지역 모든 바닷가에 배치됐던
안전요원들도 철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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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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