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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 아파트 거품 적었다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8-28 00:00:00 조회수 100

◀ANC▶
건교부가 아파트 실거래가를 공개하면서
부산지역의 매매가에는 가격거품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치로 부동산거래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와 함께 자칫 거래를
위축시킬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 상반기 부산지역의 아파트 거래건수는
모두 만100여건

건교부가 공개한 이들 거래의 실제 매매가격은
시중에 알려진 호가와 5% 전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10% 이상의 차이를 보인 수도권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매매가의 거품이 적었던 셈입니다

◀INT▶(지역 부동산 시장 침체로 가격
하락하면서 거품은 거의 다 빠졌다고 볼수있다)

실거래가 공개로 부동산 시장이 투명해지면서
담합등의 인위적인 시세조정은 어렵게 됐습니다

그러나 급매물이나 층수등 주택거래의 특수한 상황이 평균매매가로 일반화 돼버리면서
거래를 위축시킬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요자들이 평균매매가를 상한가로 인식해
각기 다른 상황의 매도자들과 접점을 찾기가
어려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INT▶(당연히 매도자는 평균가격에 못판다 할 것이고, 결국 거래위축될 가능성 높다)

◀S\/U▶(1년전 8.31대책으로 시작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은 아파트 매매가 안정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역 부동산시장의 극심한 침체라는
부작용을 낳은 만큼 이를 보완할 대책도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박희문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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