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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 시대!
오늘은 생태 하천 태화강에서 윈드 서핑을
즐기는 시민들을 소개합니다.
시민기자 김상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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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거슬러 오는 태화강 하류입니다.
매일 이 곳에는 많은 시민들이 바다 스포츠로 알려진 윈드 서핑을 배우기 위해 즐겨찾고
있습니다.
돛을 잡는 것에서 바람타는 법까지 쉬운게
없지만, 짜릿한 속도감이 주는 묘미는
그 어떤 것에도 비할 수 없습니다.
◀INT▶ 박수진
"힘들지만 재미있다..."
BGM 시작)-----------------
- 윈드 서핑 타는 모습 -
시민들은 파도가 거센 바다보다 태화강에서
즐기는 윈드 서핑이 훨씬 더 재미 있다고
입을 모읍니다.
◀INT▶ 신연경
"마약과 같다...스포츠의 마지막이다..."
◀INT▶ 이창선
"스피드에서 쾌감..."
울산의 젖줄 태화강이 윈드서핑의 천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민기자 김상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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