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생활고 비관 40대 남녀 동반자살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8-27 00:00:00 조회수 144

오늘(8\/27) 오전 10시반쯤
남구 달동 모 여관에서 40살 김모 여인과
동거남 43살 박모씨가 함께 숨져있는 것을
여관 주인 노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5년전부터 여관에 장기 투숙해온
이들이, 사는 것이 힘들다는 유서를 남긴 점과 시체의 부패 정도로 보아, 3-4일전에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촬영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