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노사분규를 겪고 있는 온산공단내 KOC 공장에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3일 배관공사를 하던 대형 크레인이 중심을 잃고 넘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직장폐쇄와 전면파업이라는 극심한 노사분규가 이어지면서 사흘이 지난 아직까지 그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빠른 시일내 넘어진 대형 크레인을 치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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