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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선사문화전시관 예정대로 추진

한동우 기자 입력 2006-08-26 00:00:00 조회수 72

그동안 논란을 빚었던 반구대 선사문화전시관
건립위치가 울산시가 당초 계획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대곡천 입구 일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문화재 분과위원회의 심의결과
당초 예정부지에 전시관을 건립하되
주변 경관에 맞춰 외부 마감재와 색채 등을
조정하라는 조건부 허가 결정이 내려짐에따라
국비와 시비 73억원을 들여 실시설계가 끝나는 오는 10월 착공해 내년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시관 건립부지는 국보인 반구대 암각화와는
직선거리로 650미터,천전리 각석과는 850미터
떨어진 곳으로 학계와 시민단체 등이
환경오염과 역사문화 경관 훼손이 우려된다며
위치변경을 요구해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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