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8\/25) 오후 6시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87년 노동자투쟁
정신을 기념하는 노동문화제를 열었습니다.
단병호 의원 등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노동문화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노동행사가 열려 지난 19년의 민주노동운동을 돌아보고 비정규직 문제와 노사관계
로드맵 등 앞으로 노동운동에 다시 한번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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