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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협약 배출권 구매비 6천억 추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8-26 00:00:00 조회수 196

우리나라가 오는 2013년 기후변화협약
2차 의무감축 국가로 포함될 경우 울산의 경우 온실가스 배출권 구매비용만 6천억원에 달해
지역 경제에 큰 부담을 안겨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대 청정·자원순환연구센터는
우리나라가 의무감축국이 되면 90년 온실가스 배출량 기준으로 5.2%의 감축 할당량이
주어지게돼 모두 5조500억원의 배출권
구매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최종 에너지 소비량이 전국의
12.4%를 차지하는 울산은 이같은 감축 목표율을
달성하기 위해 6천억원 규모의 배출권
구매비용을 떠 안을 수 밖에 없어
대응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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