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5) 저녁 7시쯤 울주군 상북면 대운산 기슭에서 등산을 하다 길을 잃은 45살 정모씨가 119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정씨는 어제 아침 혼자 대운산을 찾아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오는 길에 등산로를 잃고 5시간 동안 헤메다 휴대 전화로 간신히 구조 요청을 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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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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