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에서 처음으로 승인을 받은
남구지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중
3곳이 시공사 선정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신정동 B-01 울산제일병원
남측일대와, B-07지역 삼미특수철강 사택일대,
B-08 신정여중 남측일대가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습니다.
오늘(8\/25)부터는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재개발 지역 시공사 선정은 조합
설립인가를 받은 뒤에 해야 합니다.
한편 재개발 추진지역에서 시공사를
서둘러 선정하면서 추진위원회가 주민 전체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무리하게 시공사를
선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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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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