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보건의료노조가 사측과의 교섭에서
핵심 쟁점에 대해 합의함에 따라 울산병원과
동강병원 등 울산지역 보건의료소속 사업장
4곳도 정상진료와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병원측과의 산별교섭
결렬로 어제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들어갔지만 어제 밤 늦게 임금인상 등에 극적으로 합의함에 따라 오늘(8\/25) 오전 7시부터 정상 진료에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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