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려다 숨진 건설플랜트 노조원 고 주민철씨
가족들에게 오늘(8\/25) 장학금을 건넸습니다.
이 자리에는 경찰뿐 아니라, 건설플랜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간부들도 참석해, 고
주민철씨의 살신성인 정신을 기리고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 사태가 올해는 원만히 해결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 노조와 대화를 통해
건설 플랜트 노사간의 협상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가능하다면...11시,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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