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시민들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행된 긴급지원제도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긴급지원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4개월동안 모두 197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137건에 1억천600여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지원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 등으로
갑자기 생계유지가 곤란해 진 저소득 가구에
대해 1개월 동안 생계비와 의료,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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