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이 이달 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업소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은 목욕탕과 숙박업소,
대형 식당 등을 중심으로 종이컵과
쇼핑백 등 1회용품의 무상 제공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행정명령을 내리고, 고의성이 짙거나 이미 위반한 업소가 다시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