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이 최근 도박성 성인오락실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 교육부총리의 사촌동생도 울산에서
성인 PC방을 운영하다 구속됐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8\/24) 성인 PC방을 불법으로 운영한 혐의로 전 부총리의
사촌동생인 45살 K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5월 남구에서
도박프로그램이 깔린 수십 대의 PC를 갖춘
성인 PC방을 차린 뒤 손님들이 도박게임으로
딴 사이버머니를 현금으로 바꿔주며 수수료를 받는 수법 등으로 하루에 2백만원에서
3백만원 가량의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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