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예품을 홍보하기 위한
제2회 울주군 공예품 서울 전시회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인사동 경인 갤러리
1.2 전시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울주군 18개 공예품 업체가 참가해 도자기와 목공예, 석공예, 염색공예 등 직접 제작한 작품들을 전시,판매하고 울산을
소재로 한 노래패 공연과 차 시연회도
마련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울산 공예품을 알리는 데는 전통과 미술의 명소인 서울 인사동 거리에서 미술
애호가와 관광객에게 직접 다가가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앞으로 전국 순회 전시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영상-울주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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