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8\/24)
기자회견을 갖고,남구지역에 재추진 되고 있는
화상경마장 설치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최근 성인용 오락게임인
바다이야기로 촉발된 도박의 사회적 폐해가
공론화되고 있는 마당에 도박 중독성이 강한
화상경마장을 설치한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며 건축 허가권자인 남구청이 앞장서
이를 막아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농림부도 도박공화국의 오명을
벗으려면 울산 뿐아니라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화상경마장의 허가를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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