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파업을 하고 있는 카프로
노조가 오늘(8\/24)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카프로 사태 해결에 울산시가 적극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카프로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현재 비조합원을 통한 공장 가동으로 폭발사고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시민안전을 위해 울산시장이
직접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카프로 노조는 또 지난 12일 실시된 회사측의 직장폐쇄는 합법적인 파업권을 침해하는 부당 행위라며 울산지법에 위장직장 폐쇄중지 가처분신청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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