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송업의 현안문제 해결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위한 토론회가 오늘(8\/24) 오후
울산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주관한 오늘(8\/24)
토론회에서는 민주노총과 경실련,울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택시 사업장 분규와
현행 택시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주요 현안 문제에 대해 시정포럼 형식의
토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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