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의 바닷물 이상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8\/24) 북구 앞바다에서
멍게가 집단 폐사해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북구청은 오늘(8\/24) 북구 앞바다에서
바닷물속 산소 부족으로 백미터짜리 멍게
양식줄 18곳 가량이 집단으로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해양수산청은 이달 초까지 울산 앞바다에 냉수대가 형성되었다가 태풍 이후 남해안의
뜨거운 바닷물이 올라오면서 바닷물의 이상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며 양식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