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4)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용연동
성진 지오텍 삼거리에서 김모씨가 몰던 25톤
폐기물 운반 차량이 전복돼 운전자 김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차량에서 실린 폐기물이
도로에 쏟아져 출근길이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급커브 지점에서 트럭이 회전을 하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차량
결함이나 운전자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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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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