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4) 낮 12시 40분쯤 중구 학성동
모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아파트 안에 있던
2살 박모군이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화재는 천3백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지만,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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