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장애인체전 D-20] 체전 준비 한창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8-23 00:00:00 조회수 187

◀ANC▶
울산에서 치러지는 제26회 전국 장애인
체전이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울산시는 경기장과 숙박시설, 교통편 등
준비 항목을 70여개로 세분화해 꼼꼼히
챙기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장애인 체전을 앞두고 문수체육공원내에
새로 짓고 있는 론볼 경기장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론볼은 4개의 공을 던져, 목표물에 가장
가깝게 근접시키는 선수가 이기는 경기로,
휄체어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종목입니다.

울산시는 체전에 대비해 론볼 경기장을
신설하고 기존 19개 경기장을 개.보수했습니다.

선수단이 머물 110여개 숙박업소와
50여개 음식업소는, 장애인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는 곳을 우선 지정했고
예비분 10%를 확보했습니다.

숙박업소마다 문턱의 높이가 달라
이에 맞는 개별 경사판을 제작해
경기 닷새전까지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편리하고 신속한 교통편을 제공하기 위해
저상버스 16대와 콜밴, 택시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특장차 32대를 빌렸습니다.

2천명의 자원봉사자와 300명의 성화봉송
주자, 홈스테이 초청자등 자발적인 시민
참여자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점검 항목만 70개가 넘습니다.

◀INT▶이진벽 단장\/체전기획단

장애인 체전에 앞서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7일동안 경기도 동두천에서 울산까지 595.481km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뛰는 1004 릴레이 마라톤이 개최돼
사실상 대축제의 시작은 이제 나흘앞으로
다가왔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