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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양궁대회 효과 극대화 절실

이상욱 기자 입력 2006-08-23 00:00:00 조회수 109

◀ANC▶
2천 9년 울산 개최가 확정된 세계 양궁선수권 대회는 지금까지 울산에서 열린 어느 국제
행사보다 더 큰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효과 극대화를 위해 치밀한 준비와 전략수립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스위스 현지에서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C.G- 지난해 5월 IWC국제포경위원회.
행사 지원비 11억원 투입. 지역경제 파급
효과 38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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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지난 2002년 월드컵 3게임 유치.
문수구장 건립비 천 300억원. 지역경제 파급
효과 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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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유치가 확정된 2천 9년 세계 양궁선수권
대회는 직접 경제유발효과 100억원 외에
엄청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정됩니다.

C.G-특히 2천 9년 8월에 열리는 울산대회는
대회기간이 당초 7일보다 이틀 늘어났고,
여기에 국제양궁연맹 총회기간 이틀을 합치면 무려 11일동안 열립니다.--

이 기간동안 세계 80여개국,2천여명의 선수와
임원,가족들이 직접 울산을 느끼고 체험하게
됩니다.

이번 스위스 국제양궁연맹 집행회의에
참석한 각국 귀빈들도 울산대회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INT▶ 캐말 뉴나키탄 터키 재무장관

한국양궁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인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박성현 선수도 스위스 시범
경기에 참석해 울산대회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INT▶박성현 선수(국가대표)

S\/U)24년만에 세계 선수권 대회 유치를 확정한
한국양궁은 이제 울산대회를 계기로 그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스위스 로잔에서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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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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