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천2백미터 정상 부근 낭떠러지에서 오늘(8\/23) 서울시 강서구 69살 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8\/22) 오후 정씨의 배낭이
발견돼 주변을 수색한 결과 정씨의 사체를 발견했으며, 정씨가 발을 헛디뎌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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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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