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가 내일(8\/24)부터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울산지역 보건의료노조
사업장들도 투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8\/23) 오후 7시
동강병원에서 파업 전야제를 간진데 이어
내일(8\/24) 오전 7시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산에서는 보건의료노조에 소속된
병원이 동강병원과 울산병원 두곳 뿐인데다
응급실 등에 필수인력을 제외하고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진료대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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