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내하청 노조 대표자들이 오늘(8\/23)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5일 4시간 공동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사내하청 노조는 비정규직
철폐와 원청 사용자의 책임 인정, 불법파견
정규직화 등 4개 공동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25일 첫 4시간 공동파업 이후 투쟁
수위를 계속 높이겠다고 덧붙혔습니다.
전국 사내하청노조 대표자 회의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GM 대우자동차 창원공장 등 6개 사업장 비정규직 노조가 소속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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