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건설플랜트 노사의 단체협상이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노조원이 있다고 판명된 12개 건설플랜트 업체 가운데 마지막 남은
일성ENG와 기영ENG가 오늘(8\/23) 단체협상을
체결해 올해 건설플랜트 노사협상이 모두
끝났다고 밝혔습니다.
단체협약의 공통사항은 1일 8시간과 주 44시간 근로 실시, 불법 하도급 금지, 조합원에 대한 불이익 금지 등 9개 조항입니다.
건설플랜트 노조는 지난달 6일, 올해 임단협 결렬로 파업에 들어간 뒤 한달만인 지난 5일
일부업체가 임단협에 합의함으로써 파업을 철회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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