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장애인위원회는
오늘(8\/23) 장애인체전이 치러지는 경기장
19곳에 대해,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오늘 실태 조사에서는 휠체어 회전이 어려운 화장실과,승강기나 계단앞의 시각 장애인
점자형 블럭 위치 이탈, 급한 경사도 등이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됐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앞으로 실태보고서를 작성해 울산시에 시정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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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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