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23) 문구점에서 USB 메모리칩을 상습적으로 훔친 택시기사 50살
박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1일 남구 달동
모 문구점에서 USB 메모리칩을 손에 쥐고
나오는 수법으로 훔치는등 지금까지 40회에
걸쳐 천5백만원 상당의 USB메모리칩 390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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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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