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보건의료노조, 내일(8\/23)전야제 후 파업 들어갈 예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8-22 00:00:00 조회수 136

보건의료노조가 오는 24일부터 산별교섭
결렬로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울산도 내일(8\/23) 파업 전야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쟁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병원과 동강병원 등 보건의료노조에 소속된 4개 지부 350여명의
조합원이 내일(8\/23) 오후 7시 동강병원에서
파업 전야제를 시작으로 24일부터 응급실 등에
필수인력을 제외한 조합원들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보건소 비상근무와 함께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 등을 시민들에게 24시간 안내할 예정이어서 환자진료에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인력충원을 통한 주5일제
보장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며
병원측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