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합병을 통해 30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단속이 미치지 않는 대만에 서버 통해 불법
PC방을 운영해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오늘(8\/22) 단속이 미치지 않는 대만에 서버를 두고,
계열사 30개, 불법 PC방 체인 5천4백여개를
통해 70일동안 2천2백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모 업체 사장 40살 박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25살 윤모씨 등 직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서울에서 운영하던 도박 서버가 단속되자, 대만으로 서버를 옮겨 불법 영업을 계속해 왔다며, 일본으로 도주한 실제 업주 등 3명을 인터폴에 공조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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