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종합장사시설 건립 계획이 예상보다 3년 이상 늦어질 전망이어서 현지 주민 반발과 기존 방어진화장장 사용에 따른 시민 불편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삼동면 정족산에
현대식 종합장사시설을 오는 2008년 11월까지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실시설계 과정에서
돌무더기 보호를 위한 시설 재배치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돼 완공이 2012년 4월로 늦어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시설 조기 건립을 촉구해 온 삼동면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시민들도 시설과
환경이 열악한 기존 방어진 화장장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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