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60대 남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울산광역시 북구보건소는 67살 박모씨가
고열과 함께 다리에 반점이 생기는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증상으로 지난 19일 병원에 입원한 뒤 하룻만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5월에서 11월 사이에 주로 나타나며 당뇨나 만성 간 질환자,알코올 중독자 등 저항력이 약한 사람이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바닷물에 들어가면 감염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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