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김두겸 남구청장등 유치단이 스위스 로잔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8\/21) 오후 귀국했습니다.
울산공항에서 열린 환영식에서는
남구생활체육협의회등 시민단체와
남구 양궁선수단등이 참가해 세계양궁대회
유치를 축하하고 앞으로의 준비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우리나라의 양궁 실력이
세계 최고인 만큼 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다해
세계양궁인들의 기억에 남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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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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