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해수욕장이 어제(8\/20) 폐장됨에 따라
오늘(8\/21) 119 소방대 등 해상 안전요원들이 모두 철수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늦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물놀이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일산 해수욕장과 북구 강동 해안은
이번 주 일요일인 27일까지 1주일 더 개장해
안전 요원들이 계속 근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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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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