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있는 동해 가스전에서
생산하는 에너지가 지난해 1조5천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가스공사는 지난해 동해 가스전에서
하루 천톤씩 40만톤의 LNG를 생산했으며,
이는 국내 LNG 소비량의 2%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초경질 원유는
하루 평균 19만리터씩 6천9백만리터가 생산돼 승용차 기준으로 차량 2만대를 운행할 수 있는 양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