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 상수도 공급이 확대되고 있지만
농민들이 급수 신청을 하지 않고 있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라는 당초 취지가
무색한 실정입니다.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언양과 서생, 삼남 일대 배수관 부설공사를
완료해 11개 마을 천800세대에 대한
상수도 공급이 추가로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은 100만원 안팎의
신규 급수 설치비와 매달 수도세를 내는 것을 꺼려 신청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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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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