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8월 열리는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유치가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주요 경기가 울산에서 열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는 22일 서울에서 열리는
FIFA 세계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 조직위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에 참석해 한국 대표팀의
경기와 준결승 또는 결승 경기 울산 유치를
적극 요청할 계획입니다.
울산은 FIFA 현지 실사단으로부터
후보지 가운데 경기장 시설이 가장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은데다 서울 등 대도시가
개최지에서 빠져있어 빅매치 유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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