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9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울산
개최가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대회 유치를 위해 현지에 파견된 김두겸
남구청장등 울산 유치단은 개최지 선정
투표에 참가하는 국제양궁연맹 운영위원들을
상대로 막바지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제양궁연맹은 우리 시각으로 오늘(8\/19)
밤 11시 무기명 투표를 통해 개최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인데, 이변이 없는 한 울산이
개최지로 확정될 것이라고 현지 관계자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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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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