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종합장사시설인,하늘공원이
들어설 지형지세가,건물을 짓기에 부적합해
위치 변경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사회위원회는 하늘공원 사업부지에 보존해야할 물웅덩이가 넓게 분포해 있는데다 경사도가 예상보다 높아 공사가 수년간 지연될 수 있다며 오는 21일 현장조사를 거쳐 위치
변경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늘공원은 당초 2008년말쯤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건물의 배치에서 진입로까지
실시설계 변경이 불가피해 완공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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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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